생활/건강
호주 국적 ISIS 선전가 이라크서 생존 발견되다
타렉 캄레는 '닥터 지하드'라는 별명으로 국제 사회에 알려진 인물로, 30세에 호주 퍼스에서 소아과 의사로 활동하다 2015년 중동으로 건너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IS)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타렉 캄레는 '닥터 지하드'라는 별명으로 국제 사회에 알려진 인물로, 30세에 호주 퍼스에서 소아과 의사로 활동하다 2015년 중동으로 건너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IS)에 합류했습니다. 그는…